요즘 어딜 가나 벚꽃이 만개해 있어서 특별히 경주나 서울 유명한 관광지를 가지 않아도 집 앞에서 꽃을 즐길 수 있는 행복한 나날들 입니다. 저는 그래서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특히나 3월이 되면서부터 개나리가 길가에 보이고, 이제 4월은 벚꽃이 절정을 이루며 어딜가도 봄에 피는 꽃을 만날 수 있습니다. 민들레 또한 자주 볼 수 있는데 우리 아이들이 어린이집 다닐 때 하원 후 놀이터를 가면 민들레씨를 호호 불면서 자주 놀았어요~ 이렇게 봄 꽃의 3가지에 대한 이야기를 오늘 해보려고 합니다.🌼 개나리의 특징개나리는 봄이 시작되었음을 가장 먼저 알려주는 꽃 중 하나입니다. 선명한 노란색 꽃이 가지에 가득 피어나며, 잎보다 꽃이 먼저 피는 것이 특징입니다. 개나리가 피는 시기주로 3월에서..